고난주간 7일간의 묵상여정

Day 4

최후의 만찬

오늘의 말씀

"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(26절)"
마태복음 26장 17~30절

묵상 개요

  • 유월절 준비
  • 성만찬 제정
  • 새 언약의 피

깊은 묵상

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마지막 식탁을 나누시며 떡과 포도주를 통해 자신의 살과 피를 기념하게 하셨습니다. 이것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,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'나의 피 곧 언약의 피'였습니다. 우리가 매주, 혹은 매달 대하는 성찬은 바로 이 주님의 희생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입니다. 오늘 하루, 주님께서 나를 위해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의 의미를 깊이 묵상해 봅시다. 그 사랑이 내 안에 흐르고 있습니까? [자신의 마음에 새기기] 주님의 살과 피가 내 영혼의 양식이 되고 있나요? 나는 그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