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"
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참된 안식 안으로 들어가세요. 쉼은 단지 멈춤이 아니라, 그분의 완성된 일을 누리는 것입니다...